8월 공병샷

글 쓰다 뭔가 확인하려고 했는데 글이 저장되지 않는듯..
전 앱은 임시저장은 칼이었는데 좀 아쉽..
사진도 어떻게 돌리는디 모르겠 ㅠㅠ




우선 바디용품이 굉장히 많이 나왔다
대출님의 애용품 면도젤. 니베아와 질레트를 오가며 사용중

미샤에서 세일 때 지른 샤워젤 두개.
왼쪽 첫번째는 향을 대출님이 마음에 들어했는데 요즘 대출님 알레르기나 피부염이 종종 나서.. 산 거 다 쓰면 설페이트 없는 걸로 갈아타야...

아이허브 자몽샴푸 무난무난 역시나 다 쓰면 대출님 피부 상태상 아로마티카로 정착할 예정

잡부로 받은 네이쳐리퍼블릭 아르간 샴푸.
내가 지성인 것도 있지만 이거.. 기름지다
밤 샤워용으로만 사용.



이글루 지인분께 구매한 스킨. 냉장고에 넣어두고 후드르 챱챱 공병에 넣어 막 씀 헤헤헤.

몇년만에 다 쓴 건지 모르겠...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 팩트. 현재는 루스파우더 사용중

더샘 하라케케 스킨. 선물 받아 쓴다.




어머님 선물을 샀더니 샘플이.. 이벤트로도 꽤 받았지만..

왼쪽 상단부터 시크릿 에센스. 뭐 무난의 끝.

수분앰플, 수분감 충만해서 좋긴 좋은데 가격 생각하면 프리메라 수분앰플이 기능 같음. 근데 난 아모레 불매 중.. 헤....

포어 에센스. 이건 병 샘플이 하나 더 있어서.. 누구 선물할까 했는데 맘에 들어 그냥 내가 딸듯. 세범효과 좀 있는데 느낌이지만 수분감도 듬

워터풀 레디언트 세럼. 7월에 잘 썼는데 이번에도..

시크릿 아이크림. 신제품인데 연고 수준. 두텁게 바르면 밀림 밤에만 사용했다

워터풀 링클 아이에센스 이쪽이 더 취향. 수분 앰플에서 점도를 더 준 느낌... 꾸준히 사용해 보고 싶긴 하다.



수분크림들 워터풀 젤크림, 레디언스 크림, 워터풀 모이스춰 크림.
유분감은 말한 순서대로 높아지고 사용감으론 난 앞에 두개가 마음에 든다.




워터풀 스킨, 뭐.. 무난

헤라 옴므 에센스 스킨팩. 옴므 에센스에 팩 적셔 쓰는거.
이것도 옴므 제품 특유의 향이 좀 있지만 쓰면 촉촉은 하다.
대출님이 안 써서 내가 씀

숨 버블 마스크. 이거 샘플이 본품 정도 됨.. 어쩌다 이렇게..
거품이 끊임없이 일고 은근 개운하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베이스와 버림샷

겔랑 빠뤼르 골드. 오오 유명할 만 하다 생각.
커버도 은근 잘 된다. 살 마음이 좀 있었으나 요새 집에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에 컨실러 두개 섞으니 그쪽이 더 좋아보여 포기.. 있는 샘플이나 다 쓰자 ㅠㅠ

숨 비비. 무난무난.

퍼프 두개. 어퓨 퍼프는 마음에 들어서 쟁인 거 다 쓰면 살 마음 있다.


존대로 진행하다 글 날리고 피곤하여 반말로 ㅠㅠ
기록에 의미를 ㅠㅠ

by Lon | 2017/09/01 01:10 | 바르고 사는 것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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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9/0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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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9/0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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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9/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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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7/09/0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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