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2월 03일
1월의 지름과 공병샷
글이 이상하게 써지는 것은 html로 옮겨놓고 쓰니까 없어졌네요.
크롬으로 써도 잘 되긴 했는데 자꾸 에러가 나서 지웠거든요. 편하고 좋습니다. 으으.
아무래도 모바일 포스팅 보다는 데스크탑이 포스팅 자체로는 편하네요.
흑흑...
1월에는 기초도 좀 지르고 이것저것 사 보았네요.

이글루스 벼룩에 제가 좋아하는 프리메라 미라클 에센스가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 있어서 샀는데, 덤도 많아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신상 세럼이랑 아이라이너도 두개나 챙겨주셨다는!!

나름 서로 경쟁자인 VDL과 에스쁘아의 아이라이너입니다. 색도 비슷한다, 위가 VDL 아래가 에스쁘아입니다.

발색도 해보았는데, 조금 연한 쪽이 에스쁘아, 진한 쪽이 VDL인데요, VDL이 진짜 안번져요.
물론 아이리무버로는 잘 지워집니다.

얼마전에 테스트굿에서 구매한 물건들. 몸 건강과 동시에, 주 목적은 비오텀 클렌징 밀크였습니다.
써 보았는데 한 3-4일 되었지만 정말 순한 것 같아요. 눈도 안 시리고, 좋습니다.

오늘 구매한 스킨푸드 웨지 퍼프. 사실 지인이 준 퍼프도 딱 한개 남았고(흔한 오각 집 퍼프입니다), 자연주의 퍼프도 몇개 있는데, 마스크 시트 받으러 간 김에 그냥 구매했네요. 돌려가면서 써보려구요 ^^
이렇게 지름샷은 마무리 하고 이젠 공병샷입니다. 꽤 많이 나왔어요.

샴푸들입니다. 샘플로 써본 록시땅 리페어링인데 이거 살짝 허브향도 은은한고 머리 감고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두피에 조금만 자극이 와도 아팠는데 편했어요.
미쟝센 린스. 뭐 무난하죠. 마트표에서도 나름 순한 제품인 것 같아요.
해피바스 민트 샴푸인데 논실리콘이기도 하고 좋은 제품이지만.. 제가 방판을 제외하고는 아모레 제품을 구매할 일이 없어서.. ;ㅁ;
다른 제품을 찾아보려구요.

그렇다고 해도 전 아모레제품이 많습니다.. 방판 덕분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풀린 새로나온 프리메라 샴푸. 향도 좋고, 한데, 직원분이 이게 실리콘 프리인지 잘 모르시더라구요. 어찌되었던 재구매 의사는 없으니..
그 옆은 망고 바디샴푸인데, 바디로션 때도 그랬지만 순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허허허허허...
밑에는 자주 보는 설화수 자음수, 왼쪽의 두가지는 프리메라 모로코 라바 클레이. 클레이 팩 중 전에도 리뷰한 적 있지만 씻기는 게 깔끔합니다.
그리고 오래 묵혀뒀던 빌리프 아쿠아 러쉬 팩인데, 요거 좋았습니다. 촉촉하고 수분팩의 효과가 좋았습니다.

또 바디 제품, 생일선물로 받았던 네이쳐리퍼블릭 바디 샴푸.. 뭐 대출님이 잘 썼죠.
포인트로 구매한 프리메라 포밍 워시. 이런 통 계열이 다 그렇듯 편하고 부드럽게 세안 가능합니다. 겨울에 특히 좋은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에어퍼프 샴푸. 잘 썼는데.. 재구매는 애매하네요.

기초 계열입니다.
헤라 모디파이어. 비싼 거 빼곤 저한테 참 잘 맞고 촉촉하고 무난한 제품입니다. 샘플 한봉지 받아서 겨울 잘 났네요.
아이허브에서 유명한 블래미쉬 로션. 피부 거칠다 싶을 때 잘 썼습니다. 요즘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서 일주일에 1-2번으로 사용 줄이려구요.
또 보이는 설화수 자음수.
마지막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언니가 안 맞다며 준 고마운 화장품입니다. 꼭 써보고 싶었던 SK2 제품들인데요.
하나는 피테라 에센스, 하나는 안티에이징 로션(스킨) 인데... 촉촉하고 좋긴 했는데, 사실 오래 써볼 양도 아니긴 했지만, 그 가격에 굳이 쓸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소 침냄새는 안났지만...
개인적으로 소 침냄새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옆은 짭테라로 유명한 미샤 퍼스트 에센스. 뭐 무난하죠.

색조 계열입니다.
헤라 브라우 바 가면 가져오고 싶은 매직스타터. 이거 패뷰밸에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죠..? 제가 아이디를... ;ㅁ;
결혼식 화장 했을 때 참 좋았습니다.
비비크림 치고 괜찮은 어퓨 비비. 유명하다고 주셨는데 정말 색도 별로 안 칙칙하고, 사실 파운데이션이죠 이정도면..
요즘 더 잘나가는 홈쇼핑용 아이오페 RX 쿠션 21호. 좋아요. 잘 쓰고 있고, 샘플지는 결혼식 화장할 때 잘 썼습니다.
마지막은 전에 리뷰도 한적 있던 어반디케이 크림 섀도우. 비슷한 색으로 구매하고 싶어요. 특히 로데오는.

바디 및 기초제품입니다.
화장솜들.. 요즘은 안 사고 샘플로 연명하네요.
왼쪽부터 미샤 소독젤, 일리 바디오일. 요건 건조할 때 핸드크림이나 바디크림에 섞어서 잘 썼습니다.
겨울에 사용하기엔 좀 묽었던 비욘드 바디로션. 여름에 더 좋을 것 같아요. 보습도 무난합니다.
마말님께 선물로 받은 알로에젤 잘 썼어요 ^^

마지막 색조...겸 기초.
작년에 받았던 차앤박 프로폴리스. 스킨푸드에서 경쟁 제품이라고 소개하길래 집에 있던 샘플이 생각나 얼른 썼습니다.
좀 묵었던 메리케이 립글로스 핑크 러스터. 피그먼트라고 해야겠죠..? 펄이 풍부하고 입술을 예쁘게 보여줍니다. 마르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지만 이 제품 사용하면서 저는 립글로스가 더 맞는 입술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각질이.. ;ㅁ;
선물 받아 잘 사용한 메이블린 래셔니스타, 있는 거 다 쓰면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1월 한달동안 뿌듯하게 잘 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사용해야죠.
그렇지만 한동안 또 샘플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하하.;;
크롬으로 써도 잘 되긴 했는데 자꾸 에러가 나서 지웠거든요. 편하고 좋습니다. 으으.
아무래도 모바일 포스팅 보다는 데스크탑이 포스팅 자체로는 편하네요.
흑흑...
1월에는 기초도 좀 지르고 이것저것 사 보았네요.
이글루스 벼룩에 제가 좋아하는 프리메라 미라클 에센스가 좋은 가격으로 올라와 있어서 샀는데, 덤도 많아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신상 세럼이랑 아이라이너도 두개나 챙겨주셨다는!!
나름 서로 경쟁자인 VDL과 에스쁘아의 아이라이너입니다. 색도 비슷한다, 위가 VDL 아래가 에스쁘아입니다.
발색도 해보았는데, 조금 연한 쪽이 에스쁘아, 진한 쪽이 VDL인데요, VDL이 진짜 안번져요.
물론 아이리무버로는 잘 지워집니다.
얼마전에 테스트굿에서 구매한 물건들. 몸 건강과 동시에, 주 목적은 비오텀 클렌징 밀크였습니다.
써 보았는데 한 3-4일 되었지만 정말 순한 것 같아요. 눈도 안 시리고, 좋습니다.
오늘 구매한 스킨푸드 웨지 퍼프. 사실 지인이 준 퍼프도 딱 한개 남았고(흔한 오각 집 퍼프입니다), 자연주의 퍼프도 몇개 있는데, 마스크 시트 받으러 간 김에 그냥 구매했네요. 돌려가면서 써보려구요 ^^
이렇게 지름샷은 마무리 하고 이젠 공병샷입니다. 꽤 많이 나왔어요.
샴푸들입니다. 샘플로 써본 록시땅 리페어링인데 이거 살짝 허브향도 은은한고 머리 감고도 편하고 좋았습니다.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두피에 조금만 자극이 와도 아팠는데 편했어요.
미쟝센 린스. 뭐 무난하죠. 마트표에서도 나름 순한 제품인 것 같아요.
해피바스 민트 샴푸인데 논실리콘이기도 하고 좋은 제품이지만.. 제가 방판을 제외하고는 아모레 제품을 구매할 일이 없어서.. ;ㅁ;
다른 제품을 찾아보려구요.
그렇다고 해도 전 아모레제품이 많습니다.. 방판 덕분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풀린 새로나온 프리메라 샴푸. 향도 좋고, 한데, 직원분이 이게 실리콘 프리인지 잘 모르시더라구요. 어찌되었던 재구매 의사는 없으니..
그 옆은 망고 바디샴푸인데, 바디로션 때도 그랬지만 순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허허허허허...
밑에는 자주 보는 설화수 자음수, 왼쪽의 두가지는 프리메라 모로코 라바 클레이. 클레이 팩 중 전에도 리뷰한 적 있지만 씻기는 게 깔끔합니다.
그리고 오래 묵혀뒀던 빌리프 아쿠아 러쉬 팩인데, 요거 좋았습니다. 촉촉하고 수분팩의 효과가 좋았습니다.
또 바디 제품, 생일선물로 받았던 네이쳐리퍼블릭 바디 샴푸.. 뭐 대출님이 잘 썼죠.
포인트로 구매한 프리메라 포밍 워시. 이런 통 계열이 다 그렇듯 편하고 부드럽게 세안 가능합니다. 겨울에 특히 좋은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에어퍼프 샴푸. 잘 썼는데.. 재구매는 애매하네요.
기초 계열입니다.
헤라 모디파이어. 비싼 거 빼곤 저한테 참 잘 맞고 촉촉하고 무난한 제품입니다. 샘플 한봉지 받아서 겨울 잘 났네요.
아이허브에서 유명한 블래미쉬 로션. 피부 거칠다 싶을 때 잘 썼습니다. 요즘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서 일주일에 1-2번으로 사용 줄이려구요.
또 보이는 설화수 자음수.
마지막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언니가 안 맞다며 준 고마운 화장품입니다. 꼭 써보고 싶었던 SK2 제품들인데요.
하나는 피테라 에센스, 하나는 안티에이징 로션(스킨) 인데... 촉촉하고 좋긴 했는데, 사실 오래 써볼 양도 아니긴 했지만, 그 가격에 굳이 쓸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소 침냄새는 안났지만...
개인적으로 소 침냄새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옆은 짭테라로 유명한 미샤 퍼스트 에센스. 뭐 무난하죠.
색조 계열입니다.
헤라 브라우 바 가면 가져오고 싶은 매직스타터. 이거 패뷰밸에서 데일리로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죠..? 제가 아이디를... ;ㅁ;
결혼식 화장 했을 때 참 좋았습니다.
비비크림 치고 괜찮은 어퓨 비비. 유명하다고 주셨는데 정말 색도 별로 안 칙칙하고, 사실 파운데이션이죠 이정도면..
요즘 더 잘나가는 홈쇼핑용 아이오페 RX 쿠션 21호. 좋아요. 잘 쓰고 있고, 샘플지는 결혼식 화장할 때 잘 썼습니다.
마지막은 전에 리뷰도 한적 있던 어반디케이 크림 섀도우. 비슷한 색으로 구매하고 싶어요. 특히 로데오는.
바디 및 기초제품입니다.
화장솜들.. 요즘은 안 사고 샘플로 연명하네요.
왼쪽부터 미샤 소독젤, 일리 바디오일. 요건 건조할 때 핸드크림이나 바디크림에 섞어서 잘 썼습니다.
겨울에 사용하기엔 좀 묽었던 비욘드 바디로션. 여름에 더 좋을 것 같아요. 보습도 무난합니다.
마말님께 선물로 받은 알로에젤 잘 썼어요 ^^
마지막 색조...겸 기초.
작년에 받았던 차앤박 프로폴리스. 스킨푸드에서 경쟁 제품이라고 소개하길래 집에 있던 샘플이 생각나 얼른 썼습니다.
좀 묵었던 메리케이 립글로스 핑크 러스터. 피그먼트라고 해야겠죠..? 펄이 풍부하고 입술을 예쁘게 보여줍니다. 마르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지만 이 제품 사용하면서 저는 립글로스가 더 맞는 입술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각질이.. ;ㅁ;
선물 받아 잘 사용한 메이블린 래셔니스타, 있는 거 다 쓰면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1월 한달동안 뿌듯하게 잘 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사용해야죠.
그렇지만 한동안 또 샘플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하하.;;
# by | 2015/02/03 00:0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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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만들면서 느낀건데, 역시 대량으로 만들어야 제형도 괜찮게 나오더군요.
규모의 경제ㅠㅠ흑흑..
이제 샴푸바 쓰는게 귀찮아요ㅠㅠㅠㅠ
전 이번에 쓰는 것만 다 쓰면 샴푸를 싹 갈아보려구요. ㅠ
오늘.. 정확힌 어제 하고 나갔는데 수정 화장 거하게 하고 돌아왔.....
눈에는 번지나봐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