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3일
10월 공병샷
일이 몰려오는 듯 했으나 어찌 더 여유롭기도 했던 11월..
이제야 공병샷을 올린다.
저번달은 많이 없었다. 샘플 정도에, 샴푸 공병 정도..?

바디 용품. 대출님이 비누로 안 씻고 꼭 바디샴푸를 찾기 때문에 거의 공병이 2달에 한번은 나오는 것 같다.
우선 온더 바디의 바디샴푸. 향이 좋다. 뭐 나는 한두번 쓰니..
미샤의 동백 샴푸. 나쁘진 않았는데 샴푸 선물세트까지 다 쓰면, 무실리콘으로 넘어갈 예정
해피바스 내추럴. 쏘쏘.
이건 언제 샀는지도 모르게 전 하메님이 쓰시다 두고 가신 거.. 이번에 내가 비움.. 헤..

아이허브 산 니베아 쉐이빙 젤. 대출님은 이거 없으면 안되니까. 정말 스테디셀러다.
새로 사준 크림 형은 언제 쓰려나.. 겨울에 쓰는게 맞아보이긴 하는데. 오늘 상기시켜 줘야겠다.
비욘드 핸드크림. 10월부터 발이 갑자기 갈라지고 터지기 시작하여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막 쳐발랐다.
다행이 발이 돌아옴. 지금도 여전히 다른 핸드크림으로 발라주고 있다.
사려고 산건 아니고, 대출님 회사 기념일날 준 거 선물로 못 빼돌리고(회사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그냥 내가 씀.
너무 힘들 때 붙이는 휴족시간. 이것도 아끼다 뭐 되면 안되는데 진짜 못견딜때만 한장씩 붙여주고 있다.
샘플들의 향연..
헤라 셀 에센스. 전에 쓰던 것과 다를리가 없는데 알콜향이 덜하다. 급할 때 좋다. 시트가 확실히 축축함..
설화수 자음수. 콧물형 스킨인데 아주 잘 쓰고 있다. 그냥 화장솜에 발라서 막 정리함. 한뭉텅이 더 있다. 방판 만세.
아모레에 대한 반감은 쩌는데.. 고민하다가, 방판 카운슬러님의 호갱만 되자하고, 아모레 몰만 끊기로 했다.
설화수를 끊자니 어머님이 걸려서.. ;ㅁ;
방판만 구매하고, 그 외 오프에서도 구매는 안하기로. 사실, 아모레 포인트가 좋아서 계속 산것도 있는데. 이젠 그것도 안녕이다.
늘어져 있는 것은 나드리 헤르본의 앰플들. 몸에 쳐발랐다. 그러고도 한병 남아있더라..
로레알 아쿠아 선크림. 한달 잘 썼다. 이젠 안녕. 묽어서 여름에도 쓰기 좋았음.
계속 나오는 헤라 픽스 페이스코트와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만 단독으로 사용하면 얼굴이 더 노래보이는데 섞어쓰면 괜찮음.
음,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이번 방판에는 안 챙겨주셨으면 한데.. 나도 백화점 브랜드 파데 써보고 싶어...
왼쪽부터 미샤 아이패치. 좋다. 잘 썼는데 세일하면 몇개 지를까 싶기도 하다.
근데 홈쇼핑에서 아이패치도 몇상자 샀으니.. 좀 더 있다 사려나. 자주 붙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나이도 나이고.
텔레그램으로 넘어가서 잘 쓰고 있지만. 그래도 카카오톡을 남겨는 둔다. 일 문제 때문에 홀랑 다 넘어갈 수 없는게 아쉬울뿐..
대표적인게 카카오 플러스 친구. 샘플이 꽤나 쏠쏠하다. 저기 있는 프리메라 수분크림이나, 라네즈 에센스도 그에 대한 산물. 잘 썼다. 특히 라네즈 에센스는 마음에 든다. 그렇지만 내가 방판을 제외하곤 아모레 제품을 살일은 없겠지.
아모레 화장솜. 저건 컨설님이 주신듯.
마지막. 다 쓴 쿠션 통 두개. 잘 씻어서 내가 만들려고 빼 놓았다.
헤라 미스트쿠션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일반 내추럴 보다는 나는 22호 쉬머 바닐라가 잘 맞았던 것 같다.
피부톤이 애매한게, 21호를 써도 무난하고 23호도 무난한게 딱 중간인 것 같은데. 그냥 노란데 좀 어두운..
오래 썼다. 요즘 화장을 선스틱만 바르고 뛰쳐 나가다, 쿠션질 해주는게 마무리인지라 요 근래 파바박 썼던 것 같다.
덕분에 최근 6개월전? 쯤 구매한 아이오페 RX 쿠션을 개봉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요거 좀 좋음.
10월은 이렇게 끝났는데 11월은 어떠려나. 이번엔 좀 열심히 비워내야 할텐데 내 맘같지 않다.
이제야 공병샷을 올린다.
저번달은 많이 없었다. 샘플 정도에, 샴푸 공병 정도..?
바디 용품. 대출님이 비누로 안 씻고 꼭 바디샴푸를 찾기 때문에 거의 공병이 2달에 한번은 나오는 것 같다.
우선 온더 바디의 바디샴푸. 향이 좋다. 뭐 나는 한두번 쓰니..
미샤의 동백 샴푸. 나쁘진 않았는데 샴푸 선물세트까지 다 쓰면, 무실리콘으로 넘어갈 예정
해피바스 내추럴. 쏘쏘.
이건 언제 샀는지도 모르게 전 하메님이 쓰시다 두고 가신 거.. 이번에 내가 비움.. 헤..
아이허브 산 니베아 쉐이빙 젤. 대출님은 이거 없으면 안되니까. 정말 스테디셀러다.
새로 사준 크림 형은 언제 쓰려나.. 겨울에 쓰는게 맞아보이긴 하는데. 오늘 상기시켜 줘야겠다.
비욘드 핸드크림. 10월부터 발이 갑자기 갈라지고 터지기 시작하여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막 쳐발랐다.
다행이 발이 돌아옴. 지금도 여전히 다른 핸드크림으로 발라주고 있다.
사려고 산건 아니고, 대출님 회사 기념일날 준 거 선물로 못 빼돌리고(회사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그냥 내가 씀.
너무 힘들 때 붙이는 휴족시간. 이것도 아끼다 뭐 되면 안되는데 진짜 못견딜때만 한장씩 붙여주고 있다.
헤라 셀 에센스. 전에 쓰던 것과 다를리가 없는데 알콜향이 덜하다. 급할 때 좋다. 시트가 확실히 축축함..
설화수 자음수. 콧물형 스킨인데 아주 잘 쓰고 있다. 그냥 화장솜에 발라서 막 정리함. 한뭉텅이 더 있다. 방판 만세.
아모레에 대한 반감은 쩌는데.. 고민하다가, 방판 카운슬러님의 호갱만 되자하고, 아모레 몰만 끊기로 했다.
설화수를 끊자니 어머님이 걸려서.. ;ㅁ;
방판만 구매하고, 그 외 오프에서도 구매는 안하기로. 사실, 아모레 포인트가 좋아서 계속 산것도 있는데. 이젠 그것도 안녕이다.
늘어져 있는 것은 나드리 헤르본의 앰플들. 몸에 쳐발랐다. 그러고도 한병 남아있더라..
계속 나오는 헤라 픽스 페이스코트와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만 단독으로 사용하면 얼굴이 더 노래보이는데 섞어쓰면 괜찮음.
음,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이번 방판에는 안 챙겨주셨으면 한데.. 나도 백화점 브랜드 파데 써보고 싶어...
근데 홈쇼핑에서 아이패치도 몇상자 샀으니.. 좀 더 있다 사려나. 자주 붙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나이도 나이고.
텔레그램으로 넘어가서 잘 쓰고 있지만. 그래도 카카오톡을 남겨는 둔다. 일 문제 때문에 홀랑 다 넘어갈 수 없는게 아쉬울뿐..
대표적인게 카카오 플러스 친구. 샘플이 꽤나 쏠쏠하다. 저기 있는 프리메라 수분크림이나, 라네즈 에센스도 그에 대한 산물. 잘 썼다. 특히 라네즈 에센스는 마음에 든다. 그렇지만 내가 방판을 제외하곤 아모레 제품을 살일은 없겠지.
아모레 화장솜. 저건 컨설님이 주신듯.
헤라 미스트쿠션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일반 내추럴 보다는 나는 22호 쉬머 바닐라가 잘 맞았던 것 같다.
피부톤이 애매한게, 21호를 써도 무난하고 23호도 무난한게 딱 중간인 것 같은데. 그냥 노란데 좀 어두운..
오래 썼다. 요즘 화장을 선스틱만 바르고 뛰쳐 나가다, 쿠션질 해주는게 마무리인지라 요 근래 파바박 썼던 것 같다.
덕분에 최근 6개월전? 쯤 구매한 아이오페 RX 쿠션을 개봉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요거 좀 좋음.
10월은 이렇게 끝났는데 11월은 어떠려나. 이번엔 좀 열심히 비워내야 할텐데 내 맘같지 않다.
# by | 2014/11/13 14:38 | 바르고 사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